연예인 사진 · 포스터 · 인터넷 이미지는 대부분 권리자 허락이 필요합니다
한 줄 요약연예인 사진, 검색으로 찾은 이미지, 남의 상품 사진은 쓰지 마세요.
쓰지 마세요.
쓰지 마세요. 검색으로 찾았다고 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쓰지 마세요.
비상업 서비스라면 TMDB 이미지를 출처 표시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광고가 붙으면 별도 계약이 필요합니다.
쓰지 마세요. 비평 · 패러디에 꼭 필요한 한 장만 인용으로 다툴 여지가 있습니다.
공급사 사이트에 있던 원피스 사진 6장을 내 쇼핑몰에 올렸다가 장당 50만 원 배상
경쟁 쇼핑몰이 찍은 상품 사진을 「공급사 사이트에서 가져왔다」며 썼지만, 법원은 과실을 인정하고 복제권 · 공중송신권 침해로 300만 원 배상을 명했다.
아이돌 화보집을 소속사 허락 없이 잡지 부록으로 — 대법원, 제작 · 판매 금지
연예인 사진 · 기사를 대량으로 모은 화보집을 허락 없이 판매하려던 행위를 「남의 성과 무단 사용」 부정경쟁행위로 봤다.
이미지 검색 「상세보기」로 사진작가 작품 203장을 보여 준 포털, 2,683만 원 배상
작은 썸네일은 문제 삼지 않았지만, 400×300 크기 상세보기와 슬라이드쇼로 원본 감상을 대신하게 한 부분은 저작권 침해로 판단됐다.
사진작가 작품을 검색 썸네일로 쓴 검색 사이트, 무죄 확정
가로 3cm 크기 썸네일, 원래 홈페이지로 연결되는 구조, 간접적인 상업성 — 대법원은 정당한 범위의 이용으로 본 원심을 받아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