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데이터는 이용허락 범위를, 다른 사이트의 데이터는 DB 권리와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 줄 요약공공데이터는 이용허락 범위 안에서 쓰고, 다른 사이트 데이터는 반복해서 긁어 오지 마세요.
경쟁사 데이터를 반복해서 긁어 쓰지 마세요.
됩니다. 데이터마다 붙은 「이용허락범위」만 확인하세요.
제1유형은 되고, 제2 · 4유형은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저장 · 재가공 · 광고 노출이 약관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몇 건은 침해가 아닙니다. 다만 반복 · 체계적으로 모으면 침해가 됩니다.
여기어때, 야놀자 숙박정보 크롤링으로 10억 원 배상(민사)
형사에서는 무죄였지만, 같은 크롤링에 대해 민사 법원은 야놀자의 상당한 투자 · 노력으로 만든 성과를 공정한 상거래 관행에 반하여 무단 사용한 부정경쟁행위라고 보고 10억 원 배상을 명했고 상고 없이 확정됐다.
여기어때, 야놀자 API 크롤링 형사사건 전부 무죄 확정
여기어때 임직원이 야놀자 앱의 API 서버 주소를 알아내 전국 제휴 숙박업소 정보를 하루 1~2회 크롤링한 사건. 1심 유죄였으나 항소심 · 대법원은 보호조치 없는 공개 API 접근은 침입이 아니고, 가져간 정보가 DB 의 「상당한 부분」도 아니며 서버 장애도 증명되지 않았다며 무죄를 확정했다.
사람인, 잡코리아 채용공고 크롤링으로 2억 5천만 원 배상
경쟁 취업포털 사람인이 VPN 으로 IP 를 숨기고 robots.txt 도 보지 않은 채 잡코리아 채용정보 HTML 을 반복 크롤링해 자사 사이트에 올렸다가, 데이터베이스제작자 권리 침해로 2억 5천만 원 배상 · 복제 금지 · 폐기 판결을 받았다.
엔하위키 미러, 위키 전체 미러링으로 폐쇄 · 1억 500만 원 배상
이용자 참여형 위키(엔하위키 · 리그베다위키)의 게시물 전체를 미러링해 광고를 붙여 운영한 「엔하위키 미러」 운영자가, 위키 운영자를 데이터베이스제작자로 인정한 법원으로부터 사이트 폐쇄 · 도메인 말소 · 1억 500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