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부리 (네이버)
네이버 「오픈 라이선스 · 자유롭게 사용」 — 그러나 라이선스 전문(OFL 여부)을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음
주의할 것
- 1공식 페이지는 「저작권 걱정 없는 오픈 라이선스 글꼴」이라고만 적고, 어떤 라이선스인지(OFL 1.1 인지) 전문을 싣지 않았다 — 배포 zip 과 글꼴 파일 안에도 라이선스 문서가 없다.
- 2나눔글꼴처럼 OFL 로 추정하는 글이 많지만 원문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 수정 · 재배포 · 글꼴 단독 판매 조건은 네이버에 문의하는 편이 안전하다.
- 3웹폰트 URL 을 네이버가 직접 제공하므로(한글한글아름답게) 웹에서는 그 URL 을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실제 사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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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지 못한 것
- 마루 부리의 라이선스 전문을 찾지 못했다. hangeul.naver.com/font/maru 는 글꼴 카드 팝업에 「오픈 라이선스」라고만 표시하고(나눔 바른 고딕 팝업에는 「오픈 라이선스 (상업적 사용 허용)」), 배포 zip(maruburi.zip)에는 TTF · OTF 만 들어 있다. 글꼴 파일 name 테이블에도 라이선스 항목이 없다.
- OFL 1.1 인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 나눔글꼴이 OFL 인 것과 별개다.
- 하위 페이지(/maruproject_1~11)는 제작 과정 소개이고 /document 는 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