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명조 · 조선일보 전용서체 9종 · 조선100년체
개인 · 기업 무료, 재배포 가능 — 그러나 「배포된 형태 그대로」만, 수정 · 포맷 변환 금지
주의할 것
- 1「배포된 형태 그대로 사용해야」 한다 — woff 변환 · 서브셋 등 수정본을 만들어 쓰면 조건을 벗어난다.
- 2복사 · 배포 대가를 받거나 수정해서 파는 것은 금지다.
- 3안내문에 「상업적 이용」 · 「임베딩」 · 「로고」라는 말이 직접 없다 — 기업 사용자 무료라는 문장으로 상업 이용을 해석하는 것이라 애매하면 문의한다.
실제 사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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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하지 못한 것
- 배포 페이지에 상업적 이용 · 임베딩 · 로고 사용을 직접 언급한 문장이 없다. 눈누 요약표는 모두 「사용 가능」으로 적지만 눈누 자체가 참고용이라고 밝히고 있어 근거로 쓰지 않았다.
- 배포 zip 안에 별도 라이선스 파일이 있는지는 받아 보지 않았다.
- 페이지에 갱신일이 없다(창간 100주년 = 2020년 페이지).
근거 2 · 2026. 11. 1. 확인
- 약관원문 확인조선일보 (event.chosun.com)조선100년체 · 조선일보 전용 서체 배포 페이지
'조선100년체'의 지적재산권은 방일영문화재단에 있으며, 조선일보 전용서체 9종의 지적재산권은 (주)조선일보사에 있습니다. '조선100년체'와 조선일보 전용서체 9종은 개인 및 기업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사용자들은 이를 다른 이에게 자유롭게 배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 또는 배포에 따른 대가를 요구하거나 수정해서 판매할 수 없으며, 배포된 형태 그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페이지 하단 저작권 안내
- 확인한 날
- 2026. 11. 1.
- 약관원문 확인조선일보 (event.chosun.com)조선100년체 · 조선일보 전용 서체 배포 페이지 — 소개
창간 100주년을 맞아 조선일보 전용서체 9종을 무료로 배포합니다. 2007년 배포한 '조선일보명조'체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드립니다.— 조선일보 전용 서체 절
- 확인한 날
- 2026.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