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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useıt
영상·검찰 송치·2026. 8. 31.기사로만 확인

드라마 · 영화 「몰아보기 요약」 유튜브 채널 26개 운영진 8명 검찰 송치 — 광고 수익 37억여 원

무슨 일이 있었나
인천에 사무실을 둔 운영진이 2023년부터 방송사 · 제작사 허락 없이 드라마 · 영화를 결말까지 압축한 「몰아보기 요약」 영상 3백여 개를 유튜브에 올렸다. 16부작 드라마를 3시간 45분으로 줄인 영상은 조회수 290만 회를 넘겼고, 저작권자 신고로 영상이 차단되면 다른 채널에 다시 올리는 방식으로 채널 26개를 운영해 광고 수익 37억여 원을 얻었다. 방송사 · 제작사 7곳이 고소했다.
어떻게 됐나
경찰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운영진 8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유튜브 광고 수익 동결 조치에 나섰다(2026-08-31 보도 기준). 이후 기소 · 판결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나라면 어떻게 피하나

  • 방송 영상을 잘라 붙인 「요약 · 리뷰」 영상도 허락 없이 올리면 저작권법 제136조(권리의 침해죄) 대상이다 — 수익이 크면 형사 사건이 된다.
  • 차단돼도 다른 채널에 다시 올리는 식으로 이어 가면 저작권자 신고가 쌓여 결국 형사 고소로 이어진다.
  • 방송사 클립을 쓰려면 방송사 공식 채널의 임베드(링크)를 쓰거나 콘텐츠 판매 · 제휴 창구로 허락을 받는다.

관련 신호등

근거

  1. 기사기사로만 확인YTN
    16부작 드라마를 4시간 이내로 요약…조회 수 290만
    경찰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A 씨 등 운영진 8명을 검찰에 넘겼고, 유튜브 광고 수익에 대한 동결 조치에 나섰습니다.— 본문
    원문 갱신
    2026. 8. 31.
    확인한 날
    2026. 11. 1.
  2. 기사기사로만 확인YTN
    16부작 드라마를 4시간 이내로 요약…조회 수 290만 — 채널 26개 · 수익 37억
    저작권자 신고로 차단되면 다른 채널에 다시 올리는 방법으로 모두 26개 채널을 만들어 범행을 이어나가 광고 수익으로 37억여 원을 챙겼습니다.— 본문
    원문 갱신
    2026. 8. 31.
    확인한 날
    2026. 11. 1.

이 페이지 확인: 2026. 11. 1. · 마지막 수정: 2026. 11. 1.